오키나와 나하 + 케라마 제도 + 해변 4박 5일

에메랄드 바다와 휴양의 완벽한 남국 여행

여행지 소개

오키나와는 일본 최남단의 아열대 섬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투명한 바다와 백사장이 펼쳐진 휴양지입니다. 나하의 슈리성 역사와 케라마 제도의 스노클링, 해변에서의 여유로운 시간까지 사계절 언제든 즐길 수 있는 남국의 천국이에요.

한국에서 가는 항공편

인천(ICN) → 나하(NHA) 직항 약 2시간 20분
주요 항공사: Korean Air, Asiana, Jin Air, T'way, Jeju Air 등
2026년 왕복 요금: 30~70만 원 (여름 성수기 변동 가능)
예약 팁: 저가 항공 프로모션 활용, 4~5개월 전 예약 추천

숙소 추천

  • Day 1~2: 나하 시내 호텔 (Hotel JAL City Naha) – 국제거리 도보권, 편리함 최고, 1박 2인 20,000~40,000엔
  • Day 3~4: 케라마 제도 리조트 (Tokashiki Island Resort) – 바다 바로 앞, 인피니티 풀, 1박 2인 80,000~150,000엔

교통편

공항 → 나하 시내: 유이레일 모노레일(30분, 300엔)
나하 → 케라마 제도: 페리(톡하시키섬 35분, 왕복 3,000엔)
섬 내 이동: 렌터카 또는 버스 (케라마섬 렌터카 추천)

상세 일정

  • Day 1: 오키나와 도착 & 나하 시내 → 나하 도착 → 슈리성 → 국제거리 야시장 산책
  • Day 2: 츄라우미 수족관 풀데이 → 북부 이동 → 츄라우미 수족관 (고래상어·바다거북) → 에메랄드 비치
  • Day 3: 케라마 제도 이동 & 스노클링 → 페리로 토카시키섬 → 케라마 바다 스노클링 투어 → 해변 휴양
  • Day 4: 케라마 제도 여유 → 아하섬 또는 자마섬 데이 트립 → 해변 산책 + 바다 수영
  • Day 5: 나하 귀환 + 귀국 → 오전 나하 쇼핑 → 공항 이동 → 귀국

맛집

  • 고야 참푸루 – 아사히야 (나하 국제거리) – 오키나와 대표 쓴 멜론 볶음, 1인 1,200~2,500엔
  • 소키소바 – 산타 (나하 시내) – 뼈 있는 돼지고기 소바, 1인 1,000~2,000엔
  • 망고 & 파인애플 디저트 – 케라마섬 카페 – 신선 열대 과일 파르페, 1인 1,000~2,500엔

여행자 팁

  • 케라마 제도: 페리 시간표 사전 확인 (날씨에 따라 취소 가능)
  • 스노클링 투어: 5~6월 가장 투명, 사전 예약 필수
  • 렌터카: 국제면허 필수, 섬 내 이동 편리
  • 방한: 여름 더위 대비 선크림·모자·물 필수
  • 예산: 4박 5일 1인 200~350만 원 (항공+숙소+투어+식사)

현지어 한마디 (음식 주문 방법)

  • ゴーヤチャンプルーください (고야 참푸루 쿠다사이) – 고야 참푸루 주세요
  • ソーキそばをお願いします (소키소바 오네가이시마스) – 소키소바 주세요
  • おすすめは何ですか? (오스스메 와 나니 데스카?) – 추천은 뭐예요?
  • おいしいです! (오이시 데스!) – 맛있어요!
  • お会計お願いします (오카이케이 오네가이시마스) – 계산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