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코 도쇼구 + 추젠지 호수 + 단풍 4박 5일
세계유산 사찰과 자연의 화려한 단풍 힐링 여행
여행지 소개
닛코는 일본 북부 간토 지역의 대표적인 세계유산 도시로, 도쇼구 신사의 화려한 조각과 추젠지 호수의 단풍이 어우러진 곳입니다. 가을(10월 중순~11월 초) 단풍이 절정일 때 가장 아름다우며, 도쿄에서 2시간 거리로 접근성도 뛰어난 힐링 여행지예요.
한국에서 가는 항공편
인천(ICN) → 나리타(NRT) 또는 하네다(HND) 직항 약 2시간 30분
주요 항공사: Korean Air, Asiana, Jin Air, T'way 등
2026년 왕복 요금: 40~80만 원 (단풍 시즌 변동)
예약 팁: Skyscanner로 최저가 검색, 4~5개월 전 예약 추천
숙소 추천
- Day 1~3: 닛코 시내 호텔 (Nikko Kanaya Hotel) – 역사적 호텔, 도쇼구 도보권, 1박 2인 50,000~100,000엔
- Day 4: 추젠지 호수 온천 호텔 (Chuzenji Kanaya Hotel) – 호수 뷰 온천, 1박 2인 60,000~120,000엔
교통편
도쿄 → 닛코: 도부 닛코선 특급(2시간, 2,700엔) 또는 신칸센+버스
닛코 시내 이동: 닛코 올 에어리어 패스(4,600엔) – 버스·전철 무제한
닛코 → 추젠지 호수: 버스(40분, 1,100엔)
상세 일정
- Day 1: 닛코 도착 & 도쇼구 신사 → 닛코 도착 → 도쇼구 신사(일본 국보) 탐방 → 야경 산책
- Day 2: 도쇼구 주변 사찰 투어 → 린노지 사원 → 다이유인 → 신교(신비로운 다리) 산책
- Day 3: 추젠지 호수 + 케이곤 폭포 → 추젠지 호수 산책 → 케이곤 폭포 전망 → 단풍 드라이브
- Day 4: 온천 힐링 풀데이 → 추젠지 호수 온천 → 료칸 가이세키 + 노천탕
- Day 5: 여유 + 귀국 → 오전 닛코 여유 산책 → 도쿄 이동 → 공항 → 귀국
맛집
- 유바 요리 – 닛코 유바 전문점 – 두유 피 막 요리, 1인 2,000~5,000엔
- 송어 구이 – 추젠지 호수 송어 전문점 – 신선 송어 구이, 1인 3,000~6,000엔
- 료칸 가이세키 – 추젠지 료칸 저녁 코스 – 계절 재료 정성 요리, 1인 10,000~20,000엔
여행자 팁
- 단풍 시즌(10월 중순~11월 초) 숙소·교통 5개월 전 예약 필수
- 닛코 패스: 교통+입장 할인 필수 구매
- 케이곤 폭포: 엘리베이터 타고 아래 전망대 추천
- 추젠지 호수: 겨울 얼음 위 산책 가능
- 예산: 4박 5일 1인 200~350만 원 (항공+숙소+식사)
현지어 한마디 (음식 주문 방법)
- 湯葉料理をお願いします (유바 료리 오네가이시마스) – 유바 요리 주세요
- 鱒の焼き物ください (마스 노 야키모노 쿠다사이) – 송어 구이 주세요
- おすすめは何ですか? (오스스메 와 나니 데스카?) – 추천은 뭐예요?
- おいしいです! (오이시 데스!) – 맛있어요!
- お会計お願いします (오카이케이 오네가이시마스) – 계산 부탁드려요